오월인데 추웠다. 오늘은 낮잠을 자버렸어서 저녁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기타를 연습을 하고나서 배드민톤 연습에 갔다. MINT의 연습에서는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언제나 고독하다. 하지만 그런 것을 걱정하면 안 된다. 목적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회화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니다.
ジャンプスマッシュ初めてやったけどしっくり来る。打てるときは使ってみよう。 サーブのとき前体重過ぎるのはやめてもいいかも、後ろ体重ぐらいにしていたほうが落ち着いて打てる気がした。 サーブレシーブの構えでは、できるだけ腕を上げておけば、ネットに引っかかるリスクを減らせそうな気がした。
今日意識したこと。 1.インパクトからフォロースルーにかけて重心が左足にかかるように意識。 どうも力が入ると、重心が右足にかかってしまい、トップ気味に当たってしまうことが多かった。重心を前方にもっていくことでショットが安定した。 2.手首をやわらかく。 インパクトのとき以外は力を抜く感じ。 3.グリップは半にぎり余す感じ。 前回よりも長めに。 4.スタンスはかかとの直線が交差するように。自然に。 ルーチン 1.うしろから目標を確認。 2.大体のスタンスをとる 3.クラブを地面に水平にして持ち、重さを感じる。 4.手首の回転を意識しながらスタンスを固めていく。 5.重心を左足に持っていくイメージでスイング。
으스스 추운 십일월말의 밤. 일이 끝난후 배드민톤을 하러 갔다. 복식조를 처음으로 짠 남자과 이야기를 해봤더니 어때, 고향이 같고, 고등학교의 선배이라는 것이 알았다. 평소 생활 할때 나의 동향 사람을 만날 것이 별로 없는데 우연히 복식조를 짠 사람이 고등학교 선배이라니….. 그 사람과 고향의 이야기를 하거나 같이 연습을 하거나 해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시원한 가을 밤. 회사에서 돌아와서 러닝을 했다. 오늘은 정말 달릴 만한 밤이었어서 러닝하고 있는 사람이 참 많았다. 생각하면 최근에 러닝에 대한 사고 방식이 바뀌어졌을 것 같다. 원래는 전력으로 뛰지 않으면 마음이 풀리지 않았지만 지금은 기분이 좋게 뛸 수 있으면 어느 정도 만족해진다. 나이도 그렇지만 다침의 많음이 영향을 주고 있을 것 같다.
1.ボールの位置 ドライバーに行くにつれて体の左側にボールを置く。以下のHPにもあるように、9番は確かに体の中心ぐらいだ。 ドライバー:左足のかかと ミドルアイアン:スタンスの真ん中よりも少し左 9番アイアン&ウェッジ:スタンスの真ん中 を基準とするのがよいという意見です。多くのトッププロを育てたハーヴィー・ぺニック(1904-1995)は「ドライバーとティーアップした3ウッドは左足のかかと、そこから番手を落とす度にボールの位置は少しずつ右へ移動し、9番アイアンまで来るとスタンスの中央になる」と話しています。 http://www.hm-golf.com/lesson/basic/ballposition2.htm 2. スイング スイングのときに体の重心がぶれないようにする。無理に重心移動をすると、ショットが安定しない。コントロール重視のほうが絶対よさそう。 3.ターゲット アイアン、ドライバーは、2~3メートルの穴を通すようなイメージで。下手投げの延長のような感じ。 パットは、40から50センチぐらいの点をターゲットとし、そこを通るようなイメージで。 4.ルーチン うしろからみる。 スタンスをとる。 ターゲットを確認する。 ボールをみる。 息をすばやく吐いてとめる。 体の重心を変えない意識でスイング。
오늘은 태풍이 온 바람에 하루종일 날씨가 불안정이었다. 오전에는 인터넷으로 동화만 봐서 아무것도 안했다. 오후가 되서 식사하러 외출할 때 큰비가 와서 흠뻑 젖어 버렸다. 그리고 저녁에 청소를 한후 배드민턴 연습에 갔다. 오늘은 세면의 코트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사람이 6명밖에 오지 않았어서 1면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연습중 다시 큰비가 왔지만 연습이 끝날 때까지 그쳤어서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식사하러 [...]
Humid. Uncomfortable weather. Just sitting makes me sweat. Went to practice badminton in the morning. It was the day before the competition. Today’s practice was fulled with international people: -A man who had been Syria to teach badminton and came back recently because of its political instability. He is going to Sri Lanka which is [...]
비가 당장에라도 올 것 같은 날씨다. 오전에는 NHK의 장기 토너먼트 중계 방송을 봤다. 후지이 선생님의 자학적인 해설이 재미있었다. 오후에는 풋살을 하러 갔다. 오늘은 십대의 젊은 사람이 3명 와 있었다. 그들은 몸이 날카로워서 잘 했었다. 8시부터 다시 장기 중계 방송을 봤다. 이것은 텔레비전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실시되는 것이었다. 와타나베 용왕이 진다고 하는 파란이 있었다. 시간이 짧은 시합은 [...]
날씨가 개졌다. 스카이트리가 잘 보인다. 희한하게 일찍 일어났다. 잠깐만은 천천히 쉴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당치도 않다. 매일 매일 긴장의 연속이다. 묘지에 갈 때까지 정말 마음이 편하게 잘 수 없을 것 같다. 어제도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했다. 갈까 안 갈까 망설이었지만 가서 좋았다. 지난주말부터 좋은 느낌으로 근육통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