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hough it is already April, it was cold outside today. Woke up late around noon. Went to the laundry to pick up and send some clothes. Obachan said they had just started special sales for suits cleaning and I was happy to unexpectedly save money because I rarely send my suits to the cleaners. Having [...]
4월이 되었는데, 좀 추워서 아직 점퍼가 필요한다. 라쿠텐(楽天) 카드라고 하는 크레디트 카드를 쓰고 있는데 어느 트러블이 있어서 여기에 공유하겠다. 저는 작년말에 해외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세워 있었는데, 일 때문에 못 가게 되었다. 그래서 이미했던 지불을 캔슬 했지만, 그 캔슬 요금의 반금 방법이 복잡해서 이해하지 못 했다. 그래서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지면으로의 대답을 요구했다. 그것은 2월 중순의 [...]
It was rainy. Today I received an international call from my ex-colleague with whom I hadn’t gotten touch for 4 or 5 years until recently. One of the now-colleagues who was with me when I was talking on the phone said they would charge against both the receiver and caller of the international call. I [...]
It is cloudy. Since I woke up yesterday, I was listless with pain in every joint. It was an apparent symptom of cold. That day, I had a plan of going to badminton and having dinner with high school friends I hadn’t seen for years, but I was just listless and didn’t want to go [...]
오늘도 개어 있지만 춥다. 연말이 다되었다. 올해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구나. 작년과는 완전히 다른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그런데 올해는 연하장 보내기를 그만둘 것으로 정했다. 몇년 만나지 않아 있는 사람에 대해 “작년중은 도움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표면적인 인사말을 상당한 신경을 써서 전하는 것이 시시하게 느껴져서이다. 이 전자화 시대에는 인터넷으로 인사하는 게 어울리다. 다들 새해 복 많이 [...]
12월인데 예년 정도 춥지는 않는다. 오전에는 배드민턴 연습을 했다. 저녁에는 클럽 월드컵을 TV로 봤다. FC바르셀로나가 우승했다. 즐겁게 해서 강하니까 선수들은 기분이 좋겠군. 내일은 건강진단이다. 바륨을 마셔야 하겠다. 하제를 먹는 게 정말 싫네.
십이월인데 따뜻하다. 이번 달에 들어서 갑자기 일이 바빠졌다. 점심은 몽고 라면이라는 라면집에 갔다. 그 곳은 아주 매운 라면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도 많은 사람이 줄을 만들어 있었다. 일이 끝난후 배드민턴에 갔다. 오늘은 선생님부터 특별 훈련을 받았다. 오늘은 고등 학교 선배는 오지 않았다. 오늘은 새로운 사람이 몇명 와 있었지만 한 시합만 해서 돌아가 벌였다. 최근에는 [...]
으스스 추운 십일월말의 밤. 일이 끝난후 배드민톤을 하러 갔다. 복식조를 처음으로 짠 남자과 이야기를 해봤더니 어때, 고향이 같고, 고등학교의 선배이라는 것이 알았다. 평소 생활 할때 나의 동향 사람을 만날 것이 별로 없는데 우연히 복식조를 짠 사람이 고등학교 선배이라니….. 그 사람과 고향의 이야기를 하거나 같이 연습을 하거나 해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가을의 아침. 춥기는 춥지만 추우냐고 하면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언제나 같은 시간에 같은 거리를 통근하고 있으면 자주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알아진다. 오늘은 그중의 특징적인 사람을 소개하겠다. ■냅색 아줌마 고친 이름: 카리아게(뒤머리를 쳐올려 깎아 있는) 아줌마 조우율: 20% 특징: 뒤머리를 쳐올려 깎아 있다. 나와 같은 차량에 탄다. 검은 냅색을 짊어지고 있다. ■헤드 폰 형님 조우율: [...]
저녁에 좀 비가 왔지만 지금은 멎어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TV장기 토너먼트를 봤다. 마루야마 9단은 역시 시간이 없은 시합에 강하다고 생각했다. 오후에는 먼저 청소해서 기타 연습을 했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풋살을 하러 갔다. 한번 기분좋은 롱 슛을 넣었다. 정말 저스트 미트 이었다. 요행이지만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