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드민턴 연습은 보류했다

습도가 높다.  냉방을 켜지 않으면 땀이 배온다.

 

오늘로 다치고나서 2주간이 되었다.  아픔은 조금 남고 있지만 운동을 슬슬 시작해도 괜찮은 같다.  이번에는 병원에 아직 가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늑골을 꺾은 적이 이전에도 있지만, 그때도 습포와 지통약만 받아서 결국 자연치유 밖에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토요일에 풋살이 있으니까 그때까지에는 아프게 되면 좋겠다.

Post a comment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