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출근

흐려지기 쉬운 하늘이다.

 

어제는 휴일이었지만 제안서의 준비때문에 일을 해야 했다.  예정으로는 오후부터 배드민턴 연습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캔슬해서 회사에 갔다.  오후 2시부터 회의가 시작되서 저녁 식사를 끼우고 11시까지 계속되었다. 

 

파트너 회사에서 4, 그리고 우리 회사에서 4명이 참가했다. 파트너의 1명은 도중에 아이를 만나야 된다고 해서 나갔다. 

 

만일 일을 하게 되었다면 대단하게 같다. 빨리 휴일을 받고 싶다.

Post a comment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