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를 먹지 않고 러닝

하루종일 흐림이었다.

 

오전에 러닝을 했다. 이번은 2주후의 마라톤 대회의 리허설으로 거리(15km) 뛰었다.  5km지난후에 무릎이 아파졌지만 기합으로 최후까지 뛰었다.  오늘은 황거에서 마라톤이나 역전 대회가 있었던 같아서 사람들이 많았다.

 

저녁에 친구가 나는 이벤트가 있었지만 무릎이 아픈 바람에 갔다.   춥고 연락도 되어서 없지 않아

 

그런데 정말 추워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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