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올해의 일을 결말지었다

흐림이다.

 

어제가 종무이었다. 하지만 일을 끝낼 없어서 10 까지 회사에 남아 있었다.  

 

올해는 11월에까지는 평화 자체이었지만 12월에 들어가면 일이 엄청하게 생겨서 정신이 없어졌다.  이번 달은 인세에서 제일 바쁜 달의 하나이었다.

 

일의 균형이 완전히 깨져 있을 같다.  경영자에 일의 양이 너무 많다고 어필을 필요가 있다.

Post a comment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