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의 절정

3월말이지만 겨울 처럼 춥다.

 

오늘도 일의 메일이 왔다.  월요일 까지 해야 하는 일이 벌써 가득하는데 일이 생겼다.  정례회 어떻게 보고할까?  미확정 사항이 많아서 분명히 이야기할 없다.  틀림 없이 땀을 흘리게 것이다.

 

마감까지 잠을 수도 없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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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것이지만…

비가 저녁부터 내리고 있다.

 

내일 검색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성능에 대해 대책이 없다.  느려진 튜닝이 한다는 설명이면 같는데 밖에 이야기할 없다.  우울하다. 

 

체제의 변경

바람이 차지만 좋은 날씨다.

 

다음 부터 프로젝트 멤버가 1병 없어지게 되었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할 수 밖에 없다는 심정이다.  그러나 왜 이렇게 예정대로 안 갈까?

 

Keep:

한국과의 좋은 커뮤니케이션

 

Problem:

내부 설계 자료를 만드는 방법이 모른다

 

Try:

내부 설계에 관하는 책을 산다

 

久保利明の大ポカ

 

第59期王将戦第5局の113手目の疑問手▲5六桂を▲3五桂としたらどうなるかについて検証してみた。
 
検証内容: ▲3五桂と指した局面以降をK-shogi の上級以上同士で戦わせる
結果:▲11勝△5勝
 
なんと、シミュレーションでは、先手(久保)が勝つケースのほうが多かった。つまり、実戦の113手目の▲5六桂はともかく最悪で、3五桂だったら、優勢になった可能性も十分あるということだ。
 
なぜ、▲5六桂のような形づくりにこだわったのか?久保はここで勝ったら、王将位獲得だっただけに、勝負師としてはまさに大ポカをこいたといえるだろう。悔やんでも悔やみきれない。たぶん昨日は悔しくて寝られなかったんじゃないか?
 
まあ、久保はあと1回負けられるので、今後どこまで開き直れるかがポイントとなる。
 

将棋:第59期王将戦 第5局 羽生王将、久保棋王の話

 ◇自信のない展開で--羽生王将の話

 受け身になって、ずっと粘っている感じで、自信のない展開でした。5六桂(113手目)で3五桂とされると、わからなかったですね。

 ◇快調そうだったが--久保棋王の話

 攻めが快調そうに見えましたが、少し重かったかもしれません。3五桂でも少し負けそうと思いましたが、実戦よりはよかったですね。

 

http://mainichi.jp/enta/shougi/news/20100312ddm041040061000c.html

 
 
大油断―世にもウッカリの人々 大ポカは身の破滅! (KAWADE夢文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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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진정되지 않는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다.

 

Communication 문제가 심한다. 개인의 역할이 애매이어서 혼란이 진정되지 않다. 문서만의 Communication으로는 의지소통에 한계가 있을 같다. 모두가 문제를 방치했기 때문이죠?

 

Keep:

문제나 Risk에서 도망치지 않다.

 

Problem:

문서만의 Communication에서 나온 의지소통 부족

한국 본사하고 좋은 관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다.

 

Try:

          Desktop sharing system 사용을 검토

          PM 제어를 의뢰

          김상에 전화 해서 의견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