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수는 뭣인지?

하늘 전체가 희다.

운용 환경하고 파트너 환경에서 재작업이 남아 있는데, 그 작업에 제가 담당자하고 함께 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본심에서는 같이 가서 작업을 지원하고 싶은데, 공수나 다른 프로젝트와의 관계때문에 판단이 어렵다. 이럴때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은 장기와 또 같다.

뭔지 규칙 같은 것을 가져 고민하지 않고 빨리 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 자신이 필요한 부분이 2할 이하라면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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