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으로 처음

왠지 쓸쓸한 가을 밤.

8시 전에 산발하려고 자전거를 타고 있을때 자전거의 체인이 갑자기 끊어졌다. 그래서 계획을 바꿔 자전거 집으로 가서 수리를 받았다.

이 자전거는 제가 대학생 시대부터 타고 왔는 것이다. 한 14년 동안 많이 고장나서 수리를 받았는데 체인이 끊어졌는 것은 처음이었다.

회사에 갈때나 놀러 갈때, 쇼핑에 갈때…. 이것이 없으면 저는 생활 못 한다. 그 만큼 소중한 것이다.

Post a comment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