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과 국회 도서관

12월 중순이 되었지만 몹시 따뜻하다.

오전에는 배드민턴하러 갔다. 오늘은 오전이어서 별로 사람이 없었다. 7명밖에 없어서 2시합 동시로 할 수 없어서 소화 불량이었다.

오후에는 국립 국회 도서관에 가서 악보의 복사를 했다. 인쇄 신청에는 많은 사람이 줄서 있어서 수기로 필요한 부분만 복사했다. 국회 도서관에 가면 모든 도서를 볼 수 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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