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도 근육통이면 이상

날씨가 개졌다. 스카이트리가 잘 보인다.

희한하게 일찍 일어났다. 잠깐만은 천천히 쉴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당치도 않다. 매일 매일 긴장의 연속이다. 묘지에 갈 때까지 정말 마음이 편하게 잘 수 없을 것 같다.

어제도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했다. 갈까 안 갈까 망설이었지만 가서 좋았다. 지난주말부터 좋은 느낌으로 근육통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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