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치과 그리고 산발

낮에는 좀 더웠지만 밤이 되어서 시원하게 되었다.

오전에는 도서관에 가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덤불 속’이란 소설을 읽었다. 아주 짧지만 작품의 스타일이 다른 것과 달라서 재미있었다.

오후에는 치과에 가서 이의 클리닝을 받았다. 다음 주에 다시 가야 겠다.

그후, 이발소에 가서 머리를 잘랐다. 좀 짧게 하게 했다.

Nice restaurant at the neighborhood

It is cloudy but is not so dark.

Yesterday evening, after helping office move of an acquaintance, had dinner with them at Fukumori. It had nice and relaxing atmosphere with all seats filled even though it was raining Saturday and it was located at the street with little people.

The meal was also unique and good with plenty of menu.

It is about 10-minute walk from home, so I was happy to find such a nice place.

達人戦の存在意義

達人戦(http://live.shogi.or.jp/tatsujin/)が行われている。

達人戦は、公式ページによると、
「富士通杯 達人戦 は、1993年に創設された、将棋界唯一のシニア戦です。
現役ベテラン棋士から選抜された10名が一番勝負のトーナメント方式で「達人」を目指して競います。 」
という設定になっている。

実は、この大会の存在意義を問うような大きな状況変化が発生している。今大会から現役最強の一角である羽生名人が出場資格を得た、という点である。彼は、今日は谷川九段と対戦している。

これを見て思うのは、「シニア」の意味として、ゴルフとかでもそうだと思うが、全盛期を過ぎてしまって若い世代と同等に渡り合えなくなってしまった世代がその熟練の手腕を競う、というのが面白みなはずなのに、全体を通して一番強い人がシニア戦に参加できるのはちょっと変じゃないだろうか?

主催者には達人戦参加者資格の再考を問いたい。

なお、この問題については以下でも議論されている。
http://logsoku.com/thread/toki.2ch.net/bgame/1284185346/

장기와 풋살의 날

비가 당장에라도 올 것 같은 날씨다.

오전에는 NHK의 장기 토너먼트 중계 방송을 봤다. 후지이 선생님의 자학적인 해설이 재미있었다.

오후에는 풋살을 하러 갔다. 오늘은 십대의 젊은 사람이 3명 와 있었다. 그들은 몸이 날카로워서 잘 했었다.

8시부터 다시 장기 중계 방송을 봤다. 이것은 텔레비전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실시되는 것이었다. 와타나베 용왕이 진다고 하는 파란이 있었다. 시간이 짧은 시합은 긴장감이 있어서 재미있다.

1st day of the sixth game of Shogi Meijinsen

It was cloudy.

The sixth game of Shogi Meijinsen began. They made the same moves as the fourth game until the 66th move where the challenger changed the flow. I think the game is still even, but because some Sente’s pieces have already approached to Gote’s king, one careless move will be fatal for both of players.

My expectation for the sealed move: △42->33Gin

추운날이 이어지고 있다

비가 와서 정말 춥다. 스카이 트리도 볼 수 없을 만큼 흐려 있다.

아침에는 김밥, 빵과 요구르트를 세븐일레븐에서 사서 먹었다.

국회에서 불신임안 심의중. 의미 없는 권력투쟁은 그만둬주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