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치과 그리고 산발

낮에는 좀 더웠지만 밤이 되어서 시원하게 되었다.

오전에는 도서관에 가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덤불 속’이란 소설을 읽었다. 아주 짧지만 작품의 스타일이 다른 것과 달라서 재미있었다.

오후에는 치과에 가서 이의 클리닝을 받았다. 다음 주에 다시 가야 겠다.

그후, 이발소에 가서 머리를 잘랐다. 좀 짧게 하게 했다.

Post a comment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