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공항 갈 때에는 주의가 필요함

흐려 있다.

지난 주에 인도네시아에 여행하러 갔다. 시간이 없어서 2박 밖에 하지 않았다. 주로 투어로 시원이나 유적을 보러 갔어서 특별한 문제는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처음에 비행기로 도착된 자카르타 국제 공항에서 포터에게 터무니없는 칩(1000엔)을 요구되었더니 환율도 몰라서 그데로 치러 말았다. 그후, 자못 수상한 남자의 말대로 예약했던 호텔에 안내해 주었더니, 근처이었는데 3200엔이나 요구되었다. 최종적으로 2500엔으로 해 주었지만, 일반 택시의 요금 보다 상당히 바가지 씌워진 것 같다.

자카르타 이외의 공항은 그런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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