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친구가 되지 못한 날

오늘은 태풍이 온 바람에 하루종일 날씨가 불안정이었다.

오전에는 인터넷으로 동화만 봐서 아무것도 안했다.

오후가 되서 식사하러 외출할 때 큰비가 와서 흠뻑 젖어 버렸다.

그리고 저녁에 청소를 한후 배드민턴 연습에 갔다. 오늘은 세면의 코트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사람이 6명밖에 오지 않았어서 1면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연습중 다시 큰비가 왔지만 연습이 끝날 때까지 그쳤어서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식사하러 갈 때 다시 큰비가 갑자기 왔다. 좀 젖어 버렸지만 카레집에 뛰어들었어서 큰 피해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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