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동향 복식조

으스스 추운 십일월말의 밤.

일이 끝난후 배드민톤을 하러 갔다. 복식조를 처음으로 짠 남자과 이야기를 해봤더니 어때, 고향이 같고, 고등학교의 선배이라는 것이 알았다. 평소 생활 할때 나의 동향 사람을 만날 것이 별로 없는데 우연히 복식조를 짠 사람이 고등학교 선배이라니…..

그 사람과 고향의 이야기를 하거나 같이 연습을 하거나 해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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