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나의 수요일

십이월인데 따뜻하다.

이번 달에 들어서 갑자기 일이 바빠졌다.

점심은 몽고 라면이라는 라면집에 갔다. 그 곳은 아주 매운 라면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도 많은 사람이 줄을 만들어 있었다.

일이 끝난후 배드민턴에 갔다. 오늘은 선생님부터 특별 훈련을 받았다. 오늘은 고등 학교 선배는 오지 않았다.

오늘은 새로운 사람이 몇명 와 있었지만 한 시합만 해서 돌아가 벌였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고정되어 벌였서 새로운 사람이 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몇년전의 우리와 같은 사람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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