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힘이 든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그저께 반년만에 골프에 갔다. 스코아는 그로스로 137이었다. 왠지 너무 힘들어서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계속 자 버렸다.

다음 날도 피로가 안 풀려서 하루종일 자 있었다. 늦잠을 자서 약속했던 풋살도 가지 못 했다.

ゴルフメモ

今日意識したこと。

1.インパクトからフォロースルーにかけて重心が左足にかかるように意識。
どうも力が入ると、重心が右足にかかってしまい、トップ気味に当たってしまうことが多かった。重心を前方にもっていくことでショットが安定した。

2.手首をやわらかく。
インパクトのとき以外は力を抜く感じ。

3.グリップは半にぎり余す感じ。
前回よりも長めに。

4.スタンスはかかとの直線が交差するように。自然に。

ルーチン
1.うしろから目標を確認。
2.大体のスタンスをとる
3.クラブを地面に水平にして持ち、重さを感じる。
4.手首の回転を意識しながらスタンスを固めていく。
5.重心を左足に持っていくイメージでスイング。

Don’t want to have a wallet with me anymore

It was fine. Perfect weather for cherry blossom viewing.

There is one thing I have to make complaints. — The wallet.

My job requires me a lot of time to sit and work at a desk, but it’s very uncomfortable to keep my wallet in any pocket of my trousers while I’m sitting in a chair. I mean I can keep it in the pocket, but because recent trousers are kind of tight, if I put my wallet in a pocket, it pushes my butt or thigh hard in an unnatural manner. It’s just uncomfortable.

So I have to take my wallet out of the pocket and put it on the desk while I’m sitting and working. It’s not good in terms of security, isn’t it?

I changed my wallets to the smaller and thinner one. It certainly had an effect, but wasn’t a complete solution.

How in the world do others keep their wallet while sitting? Please tell me.

What a lazy day I spent

Although it is already April, it was cold outside today.

Woke up late around noon. Went to the laundry to pick up and send some clothes. Obachan said they had just started special sales for suits cleaning and I was happy to unexpectedly save money because I rarely send my suits to the cleaners.

Having nothing to do, slept again in the afternoon. Woke up around 7PM and went to Cocoichi to eat hashed beef.

「ストーリー」の歌詞、ちょっと変えさせてもらいます

大石昌良氏のストーリー(作詞:真戸原直人)という曲が好きで、最近よく口ずさんでいるんだが、どうも気になる歌詞があり、気持ちをこめて歌えないので、困っている。

以下の箇所だ。

僕が君選んで 君が僕選んだ
69億分の一の確率だよって
隣で眠る君にね 伝えようかな?

69億分の1とは世界の人口から一人を無作為に選ぶ確率を指していると思われるが、これだと前半の「僕が君選んで」のほうしか言及できていない。「僕が君選び」かつ「君が僕選ぶ」確率は、(1/69億)*(1/69億)になるはずである。(これも正確に言うと違うんだろうけど)

さらにいうと、69億分の一は、性別関係なく無作為に一人選ぶ前提となっており、ちょっと気持ち悪い。そこで、計算しやすいように男女各35億人いると仮定し、再計算すると、「僕が君選び」かつ「君が僕選ぶ」確率は、(1/35億)*(1/35億)=1/(1.22500 × 1019)である。

平たく言うと、約1200京分の1である。

これですっきりした。これからは、カラオケで堂々と「せんにひゃーけーぶんのいちの」って歌わせてもらいます。

라쿠텐 카드의 대응에 불만을 느낀다

4월이 되었는데, 좀 추워서 아직 점퍼가 필요한다.

라쿠텐(楽天) 카드라고 하는 크레디트 카드를 쓰고 있는데 어느 트러블이 있어서 여기에 공유하겠다.

저는 작년말에 해외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세워 있었는데, 일 때문에 못 가게 되었다. 그래서 이미했던 지불을 캔슬 했지만, 그 캔슬 요금의 반금 방법이 복잡해서 이해하지 못 했다.

그래서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지면으로의 대답을 요구했다. 그것은 2월 중순의 일이었다. 하지만 3월이 되어도 조금도 대답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다. 그때는 3월 중순까지는 대답을 할 것인다고 했지만, 3월 말이 되어도 대답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으니 금방 대답하겠다고 해서, 그 2일후 속달으로 편지가 왔다. 그 편지를 봐서 처음에 제대로 반금되어 있는 것을 알았다.

12월 캔슬한것에대해 이렇게 확인에 시간이 걸리면 안되지요. 혹시 문제가 있으면 여행 회사에 조회해야 하지만, 여행 회사도 회계상의 합계 처리가 끝나 있을 것 같아서 문제가 커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