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것을 즐기자

오월인데 추웠다.

오늘은 낮잠을 자버렸어서 저녁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기타를 연습을 하고나서 배드민톤 연습에 갔다.

MINT의 연습에서는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언제나 고독하다. 하지만 그런 것을 걱정하면 안 된다. 목적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회화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니다.

バドミントンメモ

  • ジャンプスマッシュ初めてやったけどしっくり来る。打てるときは使ってみよう。
  • サーブのとき前体重過ぎるのはやめてもいいかも、後ろ体重ぐらいにしていたほうが落ち着いて打てる気がした。
  • サーブレシーブの構えでは、できるだけ腕を上げておけば、ネットに引っかかるリスクを減らせそうな気が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