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것을 한 토요일

바람이 불고 있어서 기분이 좋은 밤이다.

일어난후 좀 한국어를 공부하고나서 베드민턴 연습에 갔다. 오늘은 7명 밖에 오지 않았어서 1면 밖에 필요없었다. 유모토씨는 언제나 온다 온다고 하고 있지만 오늘도 오지 않았다.

그것이 끝난후 직접 치과 의원에 가서 클리닝 처치를 받았다. 오늘은 아래의 이만 처치를 받았어서 다음주에 다시 가야 겠다.

저녁에 되어나서 청소를 한후 산발에 갔다. 그 이발소에 갔는 건 반년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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