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때문 병원에 갔다

날씨가 좋다.

귀국후부터 몸의 상태가 좋지 않아 목요일 밤부터 더욱 더 안 좋아졌다. 어제 아침에는 38.9도까지 열이 나고 몸이 무거워서 병원에 갔다. 항생 물질과 진통제를 처방받아서 집에 돌아오자 먹었다.

그러면 금방 몸이 대단하게 후끈후끈하게 따가워져서 한 시간도 지나면 열이 37.4도까지 내렸다.

지금은 다소 목구멍에 위화감이 있지만 괜찮다. 어제 밤의 배드민턴은 자중했지만 오늘은 풋살에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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