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in my knee a night after the run

It rained heavily in the morning.

Just after I walked off from my bed in the morning, I felt keen pain in my right ankle. It was because I runned 15km last night despite of slight pain in my knee where I injured while playing futsal Sunday. I didn’t feel such keen pain last night, so I was surprised the pain amplified after one night.

It hurt a lot, so I put a Loxonin compress and went to work. It was difficult even to walk in the morning, but the pain eased little by little as time went by.

I want to go to play badminton tomorrow night and hope it will be ok by then.

수요일은 배드민턴의 날

덥지만 가을 바람이 불고 있다.

일이 끝난후 배드민턴을 하러 체육관에 갔다. 지난번에 회사 근처에서 토마스 컵(6)라는 셔틀을 샀었는데 그것이 안 좋아서 후회하고 있다. 역시 싼것은 안 좋군.

체육관도 강렬한 무더움이 없어져서 플레이 하기 쉽게 되었다.

Going to swallow a gastric camera this year

As midnight passed, it got a little cooler.

There was an announcement from the health section that notified me the date of medical checkup this year. I’m going to take the test at Dec, 11th.

For this year, I decided to change the gastric test method from barium to an endoscopy test by a gastric camera. because I was very disgusted by agony of barium every year. I feel a little bit nervous because I’ve never swallowed one and some people had trouble swallowing them according to Internet articles.

Some people says it depends on the skill of the doctor in charge. I’m afraid but I think it’s nod bad to experience.

괴로웠지만 최후까지 열심히 했다

오전중에 비가 좀 왔지만 오후에는 개졌다.

일이 끝난후 오래간(2개월?)만에 짐에 갔다. 루틴을 모두 했지만 특히 등의 근육이 분명히 쇠약해지고 있다. 래트 풀이나 배근 운동을 전과 같이 할 수 없게 되어 말았다.

언제나대로 최후에 런닝을 했는대 너무 힘들어서 끝난후 토할 것 같아져 화장실에 가서 잠깐만 쉬었다. 역시 잠깐 안 했으면 너무 고되지요…

고독한 것을 즐기자

오월인데 추웠다.

오늘은 낮잠을 자버렸어서 저녁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기타를 연습을 하고나서 배드민톤 연습에 갔다.

MINT의 연습에서는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언제나 고독하다. 하지만 그런 것을 걱정하면 안 된다. 목적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회화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니다.

バドミントンメモ

  • ジャンプスマッシュ初めてやったけどしっくり来る。打てるときは使ってみよう。
  • サーブのとき前体重過ぎるのはやめてもいいかも、後ろ体重ぐらいにしていたほうが落ち着いて打てる気がした。
  • サーブレシーブの構えでは、できるだけ腕を上げておけば、ネットに引っかかるリスクを減らせそうな気がした。

ゴルフメモ

今日意識したこと。

1.インパクトからフォロースルーにかけて重心が左足にかかるように意識。
どうも力が入ると、重心が右足にかかってしまい、トップ気味に当たってしまうことが多かった。重心を前方にもっていくことでショットが安定した。

2.手首をやわらかく。
インパクトのとき以外は力を抜く感じ。

3.グリップは半にぎり余す感じ。
前回よりも長めに。

4.スタンスはかかとの直線が交差するように。自然に。

ルーチン
1.うしろから目標を確認。
2.大体のスタンスをとる
3.クラブを地面に水平にして持ち、重さを感じる。
4.手首の回転を意識しながらスタンスを固めていく。
5.重心を左足に持っていくイメージでスイング。

우연의 동향 복식조

으스스 추운 십일월말의 밤.

일이 끝난후 배드민톤을 하러 갔다. 복식조를 처음으로 짠 남자과 이야기를 해봤더니 어때, 고향이 같고, 고등학교의 선배이라는 것이 알았다. 평소 생활 할때 나의 동향 사람을 만날 것이 별로 없는데 우연히 복식조를 짠 사람이 고등학교 선배이라니…..

그 사람과 고향의 이야기를 하거나 같이 연습을 하거나 해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달리기에 대한 사고 방식

시원한 가을 밤.

회사에서 돌아와서 러닝을 했다. 오늘은 정말 달릴 만한 밤이었어서 러닝하고 있는 사람이 참 많았다.

생각하면 최근에 러닝에 대한 사고 방식이 바뀌어졌을 것 같다. 원래는 전력으로 뛰지 않으면 마음이 풀리지 않았지만 지금은 기분이 좋게 뛸 수 있으면 어느 정도 만족해진다. 나이도 그렇지만 다침의 많음이 영향을 주고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