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lazy day I spent

Although it is already April, it was cold outside today.

Woke up late around noon. Went to the laundry to pick up and send some clothes. Obachan said they had just started special sales for suits cleaning and I was happy to unexpectedly save money because I rarely send my suits to the cleaners.

Having nothing to do, slept again in the afternoon. Woke up around 7PM and went to Cocoichi to eat hashed beef.

라쿠텐 카드의 대응에 불만을 느낀다

4월이 되었는데, 좀 추워서 아직 점퍼가 필요한다.

라쿠텐(楽天) 카드라고 하는 크레디트 카드를 쓰고 있는데 어느 트러블이 있어서 여기에 공유하겠다.

저는 작년말에 해외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세워 있었는데, 일 때문에 못 가게 되었다. 그래서 이미했던 지불을 캔슬 했지만, 그 캔슬 요금의 반금 방법이 복잡해서 이해하지 못 했다.

그래서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지면으로의 대답을 요구했다. 그것은 2월 중순의 일이었다. 하지만 3월이 되어도 조금도 대답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다. 그때는 3월 중순까지는 대답을 할 것인다고 했지만, 3월 말이 되어도 대답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으니 금방 대답하겠다고 해서, 그 2일후 속달으로 편지가 왔다. 그 편지를 봐서 처음에 제대로 반금되어 있는 것을 알았다.

12월 캔슬한것에대해 이렇게 확인에 시간이 걸리면 안되지요. 혹시 문제가 있으면 여행 회사에 조회해야 하지만, 여행 회사도 회계상의 합계 처리가 끝나 있을 것 같아서 문제가 커지지요.

I should have explored the truth more when I felt a sense of doublt

It was rainy.

Today I received an international call from my ex-colleague with whom I hadn’t gotten touch for 4 or 5 years until recently. One of the now-colleagues who was with me when I was talking on the phone said they would charge against both the receiver and caller of the international call. I doubted what he said but because he insisted it as if it were common sense, I missed a chance to object him.

I realize now that he must have misunderstood. To be sure, when you are abroad with your cell phone, they might charge you cost of the international roaming fee to the destination country, but as long as you are in your country, the receiver of an international call doesn’t have to pay a fee. That’s the basic rule. I would like to let him know the fact with some source of information and want to see his reaction when his belief collapses.

Had a cold for the first time in this winter

It is cloudy.

Since I woke up yesterday, I was listless with pain in every joint. It was an apparent symptom of cold.

That day, I had a plan of going to badminton and having dinner with high school friends I hadn’t seen for years, but I was just listless and didn’t want to go anywhere. I gave up all the plans and I literally slept all day in the bed.

I had had a tough week last week. I stood up a day and a half as an explainer in an exhibition. Now that I think back on, I should have worn a mask there with so many people coming and talking with. It was heavy because I gave a lecture at two other study sessions.

Come to think of it, the colleague sitting next to me left work early due to a cold. A danger exists everywhere around me.

My temperature last night was 38.2 centigrade, but thanks to the rest I took it went down to 36.4 this morning. Let’s get back to the usual life.

변화의 해에 또하나의 변화를 붙인다

오늘도 개어 있지만 춥다.

연말이 다되었다. 올해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구나. 작년과는 완전히 다른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그런데 올해는 연하장 보내기를 그만둘 것으로 정했다. 몇년 만나지 않아 있는 사람에 대해 “작년중은 도움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표면적인 인사말을 상당한 신경을 써서 전하는 것이 시시하게 느껴져서이다. 이 전자화 시대에는 인터넷으로 인사하는 게 어울리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멨씨의 4점째가 굉장했다

12월인데 예년 정도 춥지는 않는다.

오전에는 배드민턴 연습을 했다.

저녁에는 클럽 월드컵을 TV로 봤다. FC바르셀로나가 우승했다. 즐겁게 해서 강하니까 선수들은 기분이 좋겠군.

내일은 건강진단이다. 바륨을 마셔야 하겠다. 하제를 먹는 게 정말 싫네.

전형적인 나의 수요일

십이월인데 따뜻하다.

이번 달에 들어서 갑자기 일이 바빠졌다.

점심은 몽고 라면이라는 라면집에 갔다. 그 곳은 아주 매운 라면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도 많은 사람이 줄을 만들어 있었다.

일이 끝난후 배드민턴에 갔다. 오늘은 선생님부터 특별 훈련을 받았다. 오늘은 고등 학교 선배는 오지 않았다.

오늘은 새로운 사람이 몇명 와 있었지만 한 시합만 해서 돌아가 벌였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고정되어 벌였서 새로운 사람이 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몇년전의 우리와 같은 사람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