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egoto

Midnight. Still at office.

Encountered problems while setting up GW and spend a whole day to fix them. One of the problems was apparently a bug on mail module, for which I had to fix JSP to solve.

Another was turned out to be because of my failure on setup procedure. The real problem was that error messages came out were definitely hard to understand. It only said like “ERROR 10220” and there was only fragmented and slight trace left to troubleshoot them.

Who can set this up in a week from scratch with this setup guide? Please bring me back my precious time!

Sorry, it is just a Zaregoto.

눈이 와도 휴일이라도 일

오늘은 눈이었다. 도쿄에서 이렇게 눈이 온 것은 오래간만이다.

오늘은 휴일이고 3연휴인데 아직 많이 일이 남아 있다. 그래서 배드민톤 연습후 지금 회사에 와서 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설계서 리뷰가 있어서 일요일까지 끝내야 한다.

다음 주에 동료가 한명 미국에 가버린다. 그리고 별의 한 사람도 휴가에 들어 가서 회사가 쓸쓸해질 것이다.

이러한 날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Day like a war, irritating

I don’t remember today’s weather.

Very busy day. Unexpected issues continuously arouse to me. Exhausted from the start of the week.

 There was trouble reported from a customer’s site.
 My new note PC had trouble in network connection when I came back from another customer’s site.
 Had to address a trivial claim from a customer.
 Had to handle a license issue of a virtual machine.

Huh… Still at office.

To-do’s
-Have to send my golf set to the golf field.
-Have to submit the prescription to a dispensing pharmacy tomorrow. (I’m at a customer’s site during the day, so I have to find one around there…)

KEEP:
-Hard work

PROBLEM:
-Don’t have time to discuss educational tasks with a person in charge.
-Don’t have time to figure out the way to respond to the partner’s review regarding testing documents.

TRY:
-Leave work as they are until requested from someone and focus on urgent matters.

오래간만에 진척

평범한 겨울 밤

잠깐 진척이 없었는데, 이번 주 오래간만에 프로젝트에 관한 일이 몇 개 생겼다.

– 설계서: 문제가 발견되어서 수정 해야한다.
– 테스토: 단체 테스토에 관해 다시 확인하라고 지적이 있었다.
– 교육 자료: 매뉴얼 수정이 필요한다.

제가 하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가 가경에 들어가고 있어서 양쪽을 관리하는 것이 어렵다.

아직 8개월 남아 있다. 너무 길다.

KEEP: 계속적인 커뮤니케이션.
PROBLEM: 프로젝트 멤버가 2명 없어질 것이 결정되어 있다. 인재 배치와 스케줄을 재구성 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알고 있는 사람이 제 밖에 없어질 것이다.
TRY: WBS를 만들어서 사장과 협의 한다

지금은 새로운 프로젝토에 집중하고 싶다

쾌청이지만 바람이 강하다.

내일에 신년 처음의 프로젝트 미팅이 있다. 가능하면 저는 이 미팅에는 참가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 왜냐하면 거의 공유 해야 하는 Issue이 없어졌으니까.

KEEP: 휴일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고 쉰다.
PROBLEM: 계속 영업에서 일이 와서 Close하지 못한 일이 밀리고 있다.
TRY:
-영업 사람에게 우선 순위를 붙여 달라고 부탁한다.
-이번 달과 다음 달은 바쁘니까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게 미팅을 맡긴다. 그러게 하면 만일의 경우의 리스크 헤지도 된다.

New project began

It is cold. Saw a newscaster saying that a cold wave has come to the Japan Sea.

A new project has begun and we’ve started verification testing process. Now I have to manage two projects simultaneously in addition to ad-hoc support and presales tasks.

I was kind of relieved that another new project would be postponed at least until February. I would go mad if I have to manage it, too. It must be one of the difficult works I’ve ever had because the delivery date is too tight and I don’t have much knowledge to the field.

It is January. 4 months left to the day of cut-over for one project and 3 months for another.

KEEP: Concentrate on my work
PROBLEM: Another work request was made by Country Manager which I don’t like to manage in this condition of lacking human resource.
TRY: Aggressive communication. We already have the environment of an old version, so try to persuade him into compromise with it in stead of making another environment.

내년도 어려운 일이 올 것이다

어제의 비와는 대상적으로 갰다.

년말이지만 마지막까지 바쁘다. 다음주가 최종주인데 영업일인 이틀은 종일 일으로 메워졌다. 최종일은 어때요 출장이다.

이번주 영업에서 많이 일이 왔다. 다음 달도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KEEP: 메뉴얼 작성을 매일 조금씩이어도 진행한다.
PROBLEM: 경험이 없는 분야에서 또 프로젝트 리더가 될지도 모른다.
TRY: 먼저 경험이 많은 프로젝트 멤버가 꼭 필요한다고 사장에게 이야기 해놓다.

재미없는 일

오늘은 12월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따뜻했다.

교육 자료의 Review를 했지만 양이 많아서 시간이 걸린다. 이런 일은 재미없어서 빨리 결말짓고 싶다.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하기 전까지 끝내자!

올해도 더 한달

좀 추워졌지만 아직 겨울이 안 왔을 것 같다.

오늘은 교육자료를 Review 했다. 천천히 프로젝트가 끝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자, 12월이다. 운영 시작까지 더 5월.

KEEP:
천천히 자료의 질을 높인다.

PROBLEM:
일이 적어졌지만 늦게 돌아가 버리고 있다.

TRY:
-일단 담당자 작업이 끝나면 수정해야 되는 부분을 분담해 진행한다
-일찍 돌아 갈 수 있도록 의식을 가진다

최선 수는 뭣인지?

하늘 전체가 희다.

운용 환경하고 파트너 환경에서 재작업이 남아 있는데, 그 작업에 제가 담당자하고 함께 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본심에서는 같이 가서 작업을 지원하고 싶은데, 공수나 다른 프로젝트와의 관계때문에 판단이 어렵다. 이럴때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은 장기와 또 같다.

뭔지 규칙 같은 것을 가져 고민하지 않고 빨리 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 자신이 필요한 부분이 2할 이하라면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