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운 일

오늘도 시원했다.

입사하고나서 처음 일다운 일을 했다. 지금까지는 같은 부서 사람과만 일을 했었지만, 오늘은 고객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정보를 찾았거나 , 실제로 검증했거나 해서 제안 대답을 만들었다. 재미있지만 아직 지식이 모자라서 힘들다.

회사에 익숙해진다고 하는 것

또 30도 이상. 아직 덥다.

회사에서 일 하면서 알게 되었는 것이 있다.

나의 책상은 바로 통로의 이웃이어서, 나의 옆을 뒤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많이 있다. 하루에 몇 번이나 사람의 발소리가 갔다가 왔다가 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그 사람의 발소리의 특징을 기억해서, 그것으로 누가 왔는지 바라보지 않아도 알수 있게 되었다.

그중의 한 여자 발소리는 정말 특징적이다. 그 사람 샌들의 한쪽 뒤축이 깨져 있는가 봐, 걸을 때마다 빳빳이란 이상한 소리가 나온다. 저는 그 여자의 “발소리 맞힘”에대해 일종의 자신을 가지게 되어 있었다.

오늘도 일 하면서 그 특징적인 발소리를 들어서, 아, 그 사람이 왔다고 생각해서 자신있게 고개를 들었더니, 저는 당황했다. 거기에서는 제가 마음속에 그려봤던 사람과 다른 여자가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런지 모른데, 그 사람도 한쪽 샌들 뒤축이 깨져 있을 것 같은 소리를 내면서 걷고 있다. 으응, 설마 같은 샌들을 공용하고 있을 턱이 없고…

회사에 조금은 익숙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모르는 것이 많는구나.

PS. 다음주 자리바꿈이 있대.

My gum bottle being stolen

Humid and uncomfortable.

I had returned to my office from this week and started working there after two weeks being off-site for a performance test in a data center. I’m still in the educational stage, so my main task now is to read training texts and learn how to use our software. Although I have someone to ask for if there was a question, I have to learn it by self-education basically. It seems like a kind of easy task, but that’s very difficult in fact. You know what I mean. It really causes…. Drowsiness.

Before two weeks ago when I was still at my desk and working, I prepared on my desk a large bottle of gum which has sleep-averting effect with strong fresh taste. After I came back from the test Monday, I found the case was gone somewhere. Hmnnn, did anyone steal the bottle? I didn’t have a clue.

Anyway, I managed to go through these two days without the power of gum. But for a moment or two, I had to endure the very strong drowsiness. I think combination of coffee, green tea, carbonated drink and gum (+extra energy drink) might be necessary for someone like me who doesn’t smoke to work in monotonous situation.

For sure, I will have to keep them in my locker like my laptop.

PS. Don’t get me wrong. I’m working earnestly.

Zaregoto

Midnight. Still at office.

Encountered problems while setting up GW and spend a whole day to fix them. One of the problems was apparently a bug on mail module, for which I had to fix JSP to solve.

Another was turned out to be because of my failure on setup procedure. The real problem was that error messages came out were definitely hard to understand. It only said like “ERROR 10220” and there was only fragmented and slight trace left to troubleshoot them.

Who can set this up in a week from scratch with this setup guide? Please bring me back my precious time!

Sorry, it is just a Zaregoto.

눈이 와도 휴일이라도 일

오늘은 눈이었다. 도쿄에서 이렇게 눈이 온 것은 오래간만이다.

오늘은 휴일이고 3연휴인데 아직 많이 일이 남아 있다. 그래서 배드민톤 연습후 지금 회사에 와서 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설계서 리뷰가 있어서 일요일까지 끝내야 한다.

다음 주에 동료가 한명 미국에 가버린다. 그리고 별의 한 사람도 휴가에 들어 가서 회사가 쓸쓸해질 것이다.

이러한 날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Day like a war, irritating

I don’t remember today’s weather.

Very busy day. Unexpected issues continuously arouse to me. Exhausted from the start of the week.

 There was trouble reported from a customer’s site.
 My new note PC had trouble in network connection when I came back from another customer’s site.
 Had to address a trivial claim from a customer.
 Had to handle a license issue of a virtual machine.

Huh… Still at office.

To-do’s
-Have to send my golf set to the golf field.
-Have to submit the prescription to a dispensing pharmacy tomorrow. (I’m at a customer’s site during the day, so I have to find one around there…)

KEEP:
-Hard work

PROBLEM:
-Don’t have time to discuss educational tasks with a person in charge.
-Don’t have time to figure out the way to respond to the partner’s review regarding testing documents.

TRY:
-Leave work as they are until requested from someone and focus on urgent matters.

오래간만에 진척

평범한 겨울 밤

잠깐 진척이 없었는데, 이번 주 오래간만에 프로젝트에 관한 일이 몇 개 생겼다.

– 설계서: 문제가 발견되어서 수정 해야한다.
– 테스토: 단체 테스토에 관해 다시 확인하라고 지적이 있었다.
– 교육 자료: 매뉴얼 수정이 필요한다.

제가 하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가 가경에 들어가고 있어서 양쪽을 관리하는 것이 어렵다.

아직 8개월 남아 있다. 너무 길다.

KEEP: 계속적인 커뮤니케이션.
PROBLEM: 프로젝트 멤버가 2명 없어질 것이 결정되어 있다. 인재 배치와 스케줄을 재구성 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알고 있는 사람이 제 밖에 없어질 것이다.
TRY: WBS를 만들어서 사장과 협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