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가는 라면집

아직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에는 Black Label Society의 Stronger than Death를 들으면서 청소를 했다.

그리고 아까 라면을 먹으러 青島ラーメン(아오시마 라면)에 갔다. 이 라면집에는 집에서 가까운 것도 있어 거의 매주 간다. 인기가 있어서 점심 때에는 항상 줄이 생긴다. 오늘도 11:45쯤에 갔더니 우천인데도 집 밖까지 줄이 생겨 있었다. 오후 3시 이후에는 줄서지 않아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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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Kitajima’s win after his own heart

It is raining constantly from yesterday. This rain seems to be brought about by an activated seasonal rain front as a typhoon approaches.

Woke up around 11AM and watched NHK’s shogi tournament(Mr. Kitajima vs Mr. Yashiki). Seemed there was a bonehead for Mr. Yashiki’s side. The last moves toward checkmate were excellent. There was a difference in terms of rating between them, so it would be an upset defeat for Mr. Yashiki.

알라스카 픽과의 만남

날씨가 하루종일 안 좋았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틀림없이 매우 날씨. 하지만 습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불쾌하지 않다.

아침에는 과자, 낮에는 돼지고기 덮밥, 간식으로 도넛, 저녁에 우동을 먹었다.

저녁에 기타의 핑거 픽을 사러 갔다. 놀랍게도 어커스틱 기타용 핑거 픽을 두고 있지 않는 가게가 있었다. 두고 있는 가게도 종류가 적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간 가게에서 알라스카 픽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제가 3월에 거기에 갔다라고 하는 것도 있어서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보통 핑거 픽의 3배의 값이었다.

아직 타지 않아 있다. 어떻한 음이 나올지?

http://www.select-inter.com/aLaska.html

죽을 때도 근육통이면 이상

날씨가 개졌다. 스카이트리가 잘 보인다.

희한하게 일찍 일어났다. 잠깐만은 천천히 쉴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당치도 않다. 매일 매일 긴장의 연속이다. 묘지에 갈 때까지 정말 마음이 편하게 잘 수 없을 것 같다.

어제도 체육관에서 트레이닝을 했다. 갈까 안 갈까 망설이었지만 가서 좋았다. 지난주말부터 좋은 느낌으로 근육통이 이어지고 있다.

일요일의 평화스런 밤

바람이 아직 강하지만 기온도 습도도 적당하다. 여름이야, 오지 말라. 이대로 있었다면 어떻게 좋을지..

저녁에는 B’z의 7th Blues를 들으면서 청소를 했다.

그리고 아까 연속 드라마 JIN를 봤다. 저는 전작도 다 보고 왔다. 짧은 동안에 예기하지 못한 사건이 잇달아 일어나서 재미있다. 그런데 7월에는 아날로그 방송이 끝날 예정인데 아직 이행하지 않아 있다. 어떻게 할까?

다른 팀 연습에 첫 참가

날씨는 좋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오후에 풋살에 갔다. 오늘은 평소와 다른 팀의 연습에 처음 참가했다. 평소는 기초 연습은 하지말고 바로 시합에 들어가지만, 이 팀은 처음에는 기초적인 연습을 한후에 홍백전에 들어가는 시스템이었다.

그리고 2시합을 한후에는 매번 팀을 재편성해서 시합을 계속했다. 느슨하면서도 통제가 되어 있는 좋은 연습이었다.

언제라도 새로운 사람과 교류하는 것은 자극적이다.